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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메모리얼 페스타 후기|30개월 아이와 난지한강공원 현충일 행사 2026년 6월 6일 현충일,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린 코리아 메모리얼 페스타에 다녀왔다.공연 관람과 함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행사로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매우 많았다. 특히 어린 자녀와 함께 방문하기에도 괜찮은 행사였다.피크닉존 이용 후기오후 2시 30분경 행사장에 도착했다.피크닉존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자리를 잡고 있어 빈 공간을 찾기 쉽지 않았다. 다만 전체적으로 질서가 잘 유지되고 있었고, 관람객들끼리 서로 배려하는 분위기여서 무사히 돗자리를 펼칠 수 있었다.행사 방문 예정이라면 돗자리와 충분한 물, 휴대용 선풍기는 필수로 준비하는 것을 추천한다.유라·치즈 공연 관람도착 후 가장 먼저 유라와 치즈의 공연을 관람했다.공연 자체는 매우 좋았지만 날씨가 상당히 더웠다. 가만히 앉아 있어도 .. 2026. 6. 12.
30개월 아이와 오사카 여행 준비물 총정리|직접 다녀와보니 필요했던 것과 필요 없었던 것 30개월 아이와 함께 4박 5일 오사카 여행을 다녀왔다. 휴양지가 아닌 관광 위주의 해외여행은 처음이라 짐을 정말 많이 챙겨야 할 것 같아 많이 챙겨갔다. 여행을 마치고 돌이켜보니 꼭 필요했던 물건도 있었고, 반대로 괜히 챙겨간 물건도 있었다. 30개월 전후 아이와 오사카 여행을 준비 중이라면 실제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한 준비물 리스트를 참고해 보자.꼭 챙기면 좋았던 준비물1. 휴대용 선풍기 & 가벼운 양산6월 초 오사카는 생각보다 덥고 습했다. 우리 가족은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USJ), 가이유칸, 나라공원 등 야외 이동이 많았는데 휴대용 선풍기를 정말 유용하게 사용했다. 특히 아이가 안겨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부모도 덥고 아이도 덥다. 휴대용 선풍기 하나만 있어도 체감 온도가 꽤 내려간다.2... 2026. 6. 11.
30개월 아이와 오사카 여행 3일차 | 태풍 장미 속 가이유칸(해유관) 방문기, 스위소텔 난카이 조식 & 모토무라 규카츠 후기 십여 년 만에 큰맘 먹고 떠난 오사카 여행. 그런데 여행 셋째 날, 예상치 못한 변수가 생겼다. 바로 태풍 '장미'의 북상.아이와 함께하는 여행에서 날씨는 일정 전체를 바꿔버릴 정도로 중요한 요소다. 특히 30개월 아이와 함께라면 더욱 그렇다. 다행히 비는 내렸지만 생각만큼 강한 바람은 없어 실내 위주의 일정으로 하루를 보내기로 했다.스위소텔 난카이 오사카 조식 후기전날 라멘과 감자튀김 위주의 식사를 했던 터라 이날 아침은 제대로 영양 보충을 하기로 했다.Table36 조식 정보- 위치 : 스위소텔 난카이 오사카 36층 Table36- 운영시간 : 오전 6:30 ~ 10:30- 가격 : 성인 4,150엔- 36개월 미만 무료- 아코르 플러스 익스플로러 회원 30% 할인36층에 위치한 레스토랑답게 가장 먼.. 2026. 6. 8.
오사카 신사이바시 맛집 추천, 이치란 라멘 신사이바시점 후기 오사카 여행을 계획하면 한 번쯤은 들어보게 되는 라멘 맛집이 있다. 바로 이치란 라멘이다. 일본을 대표하는 돈코츠 라멘 체인으로 한국인 관광객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이번 방문은 신사이바시 쇼핑을 마친 후 저녁 식사로 다녀왔다. 특히 4살 아이와 함께 방문한 경험이라 아이 동반 여행객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다.이치란 라멘 신사이바시점 웨이팅우리는 저녁 7시 30분쯤 도착했다.밖에서 보이는 대기줄은 생각보다 길지 않았다. 그래서 20분 정도면 입장할 수 있을 거라고 예상했다. 하지만 이치란은 건물 내부에도 대기 공간이 있어 실제 웨이팅은 훨씬 길었다. 결과적으로 약 40분 정도 기다린 후 입장할 수 있었다.특히 저녁 피크타임에는 외국인 관광객이 몰리기 때문에 생각보다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 신사이바.. 2026. 6. 8.